【NPA】よくあるご質問 ※2021/07/12更新

[コース13第3回] 遺骨から明らかになった強制動員の歴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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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回 遺骨から明らかになった強制動員の歴史

開催日:2021年12月9日(木)19:00-21:00 
講師:金英丸(キム・ヨンファン、民族問題研究所対外協力室長)
概要:アジア太平洋戦争の戦死者の遺骨は今どこに放置されているでしょうか。日本政府は、戦死者遺体を奉還するために大々的な調査発掘事業を展開しています。しかし、植民地出身の戦死者に対する人道的認識と関心はまったくありません。家族を失った韓国の遺族たちは、今も遺体を見つけるために切ない訴えをしています。沖縄をはじめ太平洋のあちこちで、痕跡として残った遺骨を発掘し、家族の懐に返還するための運動が続いています。戦死者の遺骨が伝える強制動員の話を共有します。

제3회 주제: 유골이 밝힌 강제동원의 역사

일시: 2021.12.9.(목) 19:00~21:00
강사 : 김영환(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개요: 아시아태평양전쟁 전사자들의 유골은 지금 어디에 묻혀 있을까요. 일본 정부는 전사자 유해를 봉환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사 발굴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식민지 출신 전사자에 대한 인도적 시선과 관심은 전혀 없습니다. 가족을 잃은 한국의 유족들은 지금도 유해를 찾기 위해 애절한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태평양 곳곳에 흔적으로 남은 유골을 발굴하고 가족에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사자의 유골이 전하는 강제동원의 이야기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