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よくあるご質問 ※2021/07/12更新

[コース13] 戦後補償を考える ー 強制連行の現場からPart4 -韓国からみた強制動員問題の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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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韓国からみた強制動員問題の今
※韓国・民族問題研究所との共催講座です。

コース概要:韓国社会は強制連行問題をどう見てきたでしょうか。強制連行問題に取り組んできた「民族問題研究所」との共催で、研究者、弁護士、支援団体、そして裁判の原告の立場から、韓国における戦後補償運動の現状と課題を詳しく見ていきます。韓国社会の戦後補償についての取り組みから、日韓連帯運動の成果を共有します。

曜日:木曜日 原則隔週
時間:19:00-21:00
開催方法:オンライン開催・定員50名
コーディネーター:
- 矢野秀喜(強制動員問題解決と過去清算のための問題行動)
- 李泳采(恵泉女学園大学)

◆第1回 強制動員問題をどのように理解すべきなのか—真相究明から賠償、記憶に至るまで

開催日:2021年11月11日(木)19:00-21:00
講師:金敏喆(キム・ミンチョル、慶煕大学、民族問題研究所)
概要:韓国で強制動員賠償問題はいつ始まったのだろうか。韓国の朴正煕政権の対日交渉の後、歴代政権の賠償問題に対する政策を検討する。民主化運動とともに、日本に対する歴史認識も変化する。65年の日韓条約に対する韓国社会の認識の変化を検討し、今後の日韓関係を展望する。

제1회 주제: 강제동원 문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진상규명에서 배상, 기억에 이르기까지
일시: 2021.11.11.(목) 19:00~21:00
강사 : 김민철(경희대학교, 민족문제연구소)
개요:한국에서 강제동원배상문제는 언제 시작된 것일까. 한국의 박정희정권의 대일협상이후 역대정권의 배상문제에 대한 정책을 검토한다. 민주화운동과 함께 일본에 대한 역사인식이 변화하고, 65년 한일협약에 대한 한국사회의 인식변화를 검토하고 향후 한일관계를 전망한다.


◆第2回 20年間の靖国合祀取り消しへの闘い

開催日:2021年11月25日(木)19:00-21:00
講師:李煕子(イ・ヒジャ、太平洋戦争被害者補償推進協議共同代表)
概要:生まれて13ヶ月になった赤ちゃんを残して、父は戦場に連れて行かれました。そして戻って来ませんでした。父の死の真相を明らかにするための材料を探していた中で「靖国合祀」の事実を接するようになった李煕子さん。生存被害者と一緒に、日本政府の責任と靖国無断合祀撤廃のための裁判闘争に立ちあがりました。韓国の遺族らは20年目、靖国無断合祀の撤回を求める裁判闘争を続けています。遺族代表李煕子さんの証言を聞きます。

제2회 주제: 20년간의 야스쿠니 합사 취소를 향한 투쟁

일시: 2021.11.25.(목) 19:00~21:00
강사 : 이희자(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공동대표)
개요: 13개월 된 자신을 남겨 두고 아버지는 전쟁터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자료를 찾던 중 ‘야스쿠니 합사’ 사실을 접하게 된 이희자 씨는 생존피해자들과 함께 일본 정부의 책임과 야스쿠니 무단합사 철폐를 위한 재판투쟁에 나섰습니다. 한국의 유족들은 20년 째 야스쿠니 무단합사 철회를 요구하는 재판투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유족 대표 이희자 씨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第3回 遺骨から明らかになった強制動員の歴史

開催日:2021年12月9日(木)19:00-21:00 
講師:金英丸(キム・ヨンファン、民族問題研究所対外協力室長)
概要:アジア太平洋戦争の戦死者の遺骨は今どこに放置されているでしょうか。日本政府は、戦死者遺体を奉還するために大々的な調査発掘事業を展開しています。しかし、植民地出身の戦死者に対する人道的認識と関心はまったくありません。家族を失った韓国の遺族たちは、今も遺体を見つけるために切ない訴えをしています。沖縄をはじめ太平洋のあちこちで、痕跡として残った遺骨を発掘し、家族の懐に返還するための運動が続いています。戦死者の遺骨が伝える強制動員の話を共有します。

제3회 주제: 유골이 밝힌 강제동원의 역사

일시: 2021.12.9.(목) 19:00~21:00
강사 : 김영환(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개요: 아시아태평양전쟁 전사자들의 유골은 지금 어디에 묻혀 있을까요. 일본 정부는 전사자 유해를 봉환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사 발굴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식민지 출신 전사자에 대한 인도적 시선과 관심은 전혀 없습니다. 가족을 잃은 한국의 유족들은 지금도 유해를 찾기 위해 애절한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태평양 곳곳에 흔적으로 남은 유골을 발굴하고 가족에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사자의 유골이 전하는 강제동원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第4回 証言からみる韓国における強制動員被害者運動の歴史

開催日:2021年12月23日(木)19:00-21:00
講師:金丞垠(キム・スンウン、民族問題研究所学芸室長)
概要:韓国の強制動員被害者はいつから自分の被害事実を証言し始めたのでしょう。そして、彼らが経験した強制動員の被害はどのよう多かったでしょうか。被害の訴え、真相究明のための請願、被害補償のための集団行動、人権回復のための立法闘争など、絶えず声を上げてきた強制連行被害者運動の歴史を見ていきます。その過程で一緒に連帯してきた日本の市民運動の足跡も見ることができます。

제4회 주제: 증언으로 본 한국의 강제동원 피해자 운동의 역사

일시: 2021.12.23.(목) 19:00-21:00
강사: 김승은(민족문제연구소 학예실장)
개요: 한국의 강제동원 피해자는 언제부터 자신의 피해 사실을 증언하기 시작했을까요. 그리고 그들이 겪은 강제동원의 피해는 얼마나 광범위했을까요. 피해의 호소, 진상규명을 위한 청원, 피해보상을 위한 집단행동, 인권회복을 위한 입법투쟁 등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온 강제연행 피해자 운동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그 과정에 함께 한 일본 시민들의 발자취도 볼 수 있습니다.


◆第5回 明治日本の産業革命遺産の現場から消えてしまった被害者の声

開催日:2022年1月6日(木)19:00-21:00
講師:野木香里(民族問題研究所先任研究員)
概要:第44回ユネスコ世界遺産委員会は、日本政府が「明治時代日本の産業革命遺産」に関する勧告を「完全に履行していないことは極めて遺憾」とし、産業遺産情報センター展示の改善を勧告する決定を下しました。登録当時から、産業施設の「全体歴史」についての解説部分、要するに、「意思に反して動員されて、強制的に労働した人々のこと理解するには解説が十分ではない」、「犠牲者を追悼するための措置」をと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点を指摘してきました。産業遺産の現場から消えた被害者たちの声は、すでに長い間存在しています。その当事者の声を通じて産業施設の強制動員、強制労働の歴史をみていきます。

제5회 주제: 일본 산업유산 현장에서 사라진 피해자의 목소리

일시: 2022.1.6.(목) 19:00~21:00
강사: 노기카오리(민족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개요: 제44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일본 정부가 ‘메이지일본산업혁명유산’에 관한 권고를 ‘완전히 이행하지 않은 것은 지극히 유감’이라며 산업유산정보센터 전시 개선을 권고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등록 당시부터 산업시설의 ‘전체 역사’에 대한 해설, 특히 ‘의사에 반해 동원되어 강제로 노역한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이 충분하지 않다’,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받아 왔습니다. 산업유산 현장에서 사라진 피해자들의 목소리는 이미 오래 전부터 발굴되어 왔고, 그 목소리를 통해 산업시설의 강제동원․강제노동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第6回 戦後補償裁判の成果と課題

開催日:2022年1月20日(木)19:00-21:00
講師:張完翼(チャン・ワンイク、弁護士)
概要:韓国で戦後補償裁判はどのように行われてきたでしょうか。戦後補償裁判の事例とその過程について担当弁護士の立場から検討します。韓国政府と日本政府を相手にする戦後補償裁判の中で、弁護人は、裁判の当事者である強制動員の被害者との間で、裁判の中で、何を一番重要だと判断してきたでしょうか。韓国の歴代政権は戦後補償裁判に対してどのような認識をもって対応してきただろうか。戦後補償裁判の成果と限界、課題を中心に見ていきます。

제6회 주제: 전후보상재판의 성과와 과제

일시: 2022.1.20.(목) 19:00~21:00
강사: 장완익(변호사)
개요: 한국에서 강제배상청구 재판은 어떻게 진행되어 왔을까. 전후보상재판의 계기와 그 과정에 대해서 변호사들의 입장에서 검토한다. 특히 한국정부와 일본정부를 상대로 하는 변호인들은 재판 당사자인 강제동원의 피해자들과 재판속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판단해 왔던 것일까. 한국의 각 정권은 전후보상재판에 대해서 어떤 인식으로 접해왔던 것일까. 전후보상재판의 성과와 한계, 과제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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