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よくあるご質問 ※2021/07/12更新

[コース10] 日・韓・沖縄特別共同企画 Part5 -激論!多文化共存、靖国合祀、そして 韓流・ヘイトスピーチ 한일 및 오키나와 공동기획(일본나시노키피스아카데미 제5기 코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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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激論!多文化共存、靖国合祀、そして 韓流・ヘイトスピーチ
개요: 격론! 다문화 공존, 야스쿠니 합사, 그리고 한류 및 헤이트스피치

コース概要:日本と韓国社会の中に、外国人文化はいつから存在していただろうか。日韓の歴史認識はなぜ未だにギャップが多いのか。韓流による日韓の若者の文化交流が進んでいる中、なぜヘイトスピーチは拡散されているのだろうか。日本、韓国、沖縄の人々の視点から、多文化共存、靖国合祀問題、そして、韓流とヘイトスピーチ問題を議論し、市民社会による問題解決の道を探る。この講座は、韓国民主化運動記念財団との共同企画で、日韓の両側の若者が共同で参加する企画です。テーマごとに、講座1回&討論1回の形式で行います。日本、韓国、沖縄の若者と懸案事項について、激論をしてみたい方、ぜひ参加してください。
코스 개요: 한국와 일본사회속에 외국인과의 공존문화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한일의 역사인식은 왜 지금까지도 그 인식의 차이가 클까요? 한류에 의해 한일 청년들의 문화교류는 더 깊어지는데 왜 헤이트스피치(혐오 발언)은 확산되는 것일까요? 한국, 일본, 오키나와의 사람들의 시점을 통해, 다문화공존, 야스쿠니 합사 및 역사인식, 그리고 한류와 헤이트스피치 문제를 토론하고, 한일시민사회가 스스로 문제해결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합니다. 이 강좌에서는 한국의 민주화운동기념재단의 협력으로 한일 양국의 청년 및 대학생들이 공동으로 참가가능한 기획입니다. 테마들은 강좌1회 및 토론1회, 의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 일본, 오키나와의 젊은 청년들과 여러 현안사항에 대해서 함께 격론을 해 보고 싶다는 분, 꼭 참가해 주세요.

※韓国民主化運動記念財団との共催です。

曜日:日曜日 原則隔週
時間:19:00-21:00
開催方法:オンライン開催・定員50名
요일: 일요일 원칙적으로 격주
시간: 19’00-21’00
개최방법: 온라인개최, 정원 50명
통역: 축차통역(한국어와 일본어)
コーディネーター:
- ソク・ジュヒ
- 佐藤香陽子
- ホ・ミソン(通訳)

◆第1回 講義 横浜から考えるディアスポラ

開催日:2021年11月7日(日)19:00-21:00
講師:鈴木晶(『旅行ガイドにないアジアを歩く横浜』著者、高校教員)
概要:横浜にはいつからチャイナタウンが形成されたのか。横浜の歴史から日本の多文化共存、難民問題が見えてくる。外国人を排除する社会的風潮が蔓延するなか、横浜ナビゲーター講師を招き、横浜から日韓の文化共存の可能性を模索する。
제1회 강의 요코하마에서 생각하는 디아스포라
개최일: 2021년11월7일(일) 19:00-21:00
강사: 스즈키 아키라([여행가이드북에 없는 아시아를 걷는다]저자, 고교교원)
개요: 요코하마에는 언제부터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는가? 요코하마의 역사에서 일본의 다문화공존, 난민문제의 본질이 보인다. 외국인을 배제하는 사회적 풍조가 만연하는 속에서, 요코하마 가이드를 하고 있는 강사를 초청하여, 요코하마에서 한일간의 문화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第2回 討論 横浜から考えるディアスポラ    

開催日:2021年11月21日(日)19:00-21:00
講師:鈴木晶(『旅行ガイドにないアジアを歩く横浜』著者、高校教員)
概要:横浜にはいつからチャイナタウンが形成されたのか。横浜の歴史から日本の多文化共存、難民問題が見えてくる。日韓とも外国人を排除する社会的風潮が蔓延するなか、横浜ナビゲーター講師を招き、横浜から日韓の文化共存の可能性を模索する。

◆제2회 토론 요코하마에서 생각하는 디아스포라
개최일: 2021년11월7일(일) 19:00-21:00
강사: 스즈키 아키라([여행가이드북에 없는 아시아를 걷는다]저자, 고교교원)
개요: 요코하마에는 언제부터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는가? 요코하마의 역사에서 일본의 다문화공존, 난민문제의 본질이 보인다. 외국인을 배제하는 사회적 풍조가 만연하는 속에서, 요코하마 가이드를 하고 있는 강사를 초청하여, 요코하마에서 한일간의 문화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第3回 講義 沖縄戦認識から考える靖国合祀と援護法

開催日:2021年12月5日(日)19:00-21:00
講師:石原昌家(沖縄国際大学名誉教授)
概要:靖国とは何か、なぜ沖縄戦で戦闘の犠牲になった民間人が靖国神社に合祀されているのか。援護法と靖国とはどういう関連があるのか。沖縄戦争の意味から靖国合祀取り消しの意味を中心に、日韓歴史認識の新たな課題を論じ行く。

◆제3회 강의 오키나와전의 인식으로 생각하는 야스쿠니합사와 원호법
개최일: 2021년12월5일(일) 19:00-21:00
강사: 이시하라 마사이에(오키나와 국제대학 명예교수)
개요: 야스쿠니란 무엇인가, 왜 오키나와전에서 전쟁의 희생자인 민간인들이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된 것일까. 군인지원법(원호법)과 야스쿠니와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 오키나와전의 의미에서 야스쿠니합사 취소의 의미를 생각하고, 한일역사인식의 공통점과 새로운 시점을 공유한다.

◆第4回 討論 沖縄戦認識から考える靖国合祀と援護法

開催日:2021年12月19日(日)19:00-21:00
講師:石原昌家(沖縄国際大学名誉教授)
概要:靖国とは何か、なぜ沖沖縄戦で戦闘の犠牲になった民間人が靖国神社に合祀されているのか。援護法と靖国とはどういう関連があるのか。沖縄戦争の意味から靖国合祀取り消しの意味を中心に、日韓歴史認識の新たな課題を論じ行く。

◆제4회 토론 오키나와전의 인식으로 생각하는 야스쿠니합사와 원호법
개최일: 2021년12월5일(일) 19:00-21:00
강사: 이시하라 마사이에(오키나와 국제대학 명예교수)
개요: 야스쿠니란 무엇인가, 왜 오키나와전에서 전쟁의 희생자인 민간인들이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된 것일까. 군인지원법(원호법)과 야스쿠니와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 오키나와전의 의미에서 야스쿠니합사 취소의 의미를 생각하고, 한일역사인식의 공통점과 새로운 시점을 공유한다.

◆第5回 講義 韓流から考える嫌韓とヘイトスピーチ

開催日:2022年1月16日(日)19:00-21:00
講師:林るみ(朝日新聞社)
概要:98年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による日朝文化交流が行われてから25年近くの時間が流れている。年間1000万規模の人々の移動があるこの地域で、韓流と同時に、「嫌韓」が煽られ、ヘイトスピーチも広がっているのが現状である。「韓流」25年は何を語っているだろうか。日韓若者が韓流とヘイトスピーチを検証します。

◆제5회 강의 한류로 생각하는 혐한과 헤이트스피치(혐오)
개최일: 2022년1월16일(일) 19:00-21:00
강사: 하야시 루미(아사히신문사)
개요: 98년 한일파트너쉽에 의해서 한일문화교류가 시작되었고, 25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년간 1000만명 규모의 사람들이 이동하는 이 지역에서, 한류와 함께, [혐한]이 선동되고 있으며, 헤이트스피치(혐오)도 확산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태이다. [한류]25년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한일청년 및 대학생들이 한류와 헤이트스피치(혐한)의 의미를 비교분석한다.

◆第6回 討論 韓流から考える嫌韓とヘイトスピーチ

開催日:2022年1月23日(日)19:00-21:00
講師: 林るみ(朝日新聞社)
概要:98年日韓パートナーシップによる日朝文化交流が行われてから25年近くの時間が流れている。年間1000万規模の人々の移動があるこの地域で、韓流と同時に、「嫌韓」が煽られ、ヘイトスピーチも広がっているのが現状である。「韓流」25年は何を語っているだろうか。日韓若者が韓流とヘイトスピーチを検証し、文化交流の可能性を模索します。

◆제6회 토론 한류로 생각하는 혐한과 헤이트스피치(혐오)
개최일: 2022년1월16일(일) 19:00-21:00
강사: 하야시 루미(아사히신문사)
개요: 98년 한일파트너쉽에 의해서 한일문화교류가 시작되었고, 25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년간 1000만명 규모의 사람들이 이동하는 이 지역에서, 한류와 함께, [혐한]이 선동되고 있으며, 헤이트스피치(혐오)도 확산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태이다. [한류]25년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한일청년 및 대학생들이 한류와 헤이트스피치(혐한)의 의미를 비교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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